[생활정보] 영유아 손상, 집에서 가장 많이 발생 보호자의 지속적인 환경 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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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손상, 집에서 가장 많이 발생 보호자의 지속적인 환경 점검 필요]
- 영유아 손상 → 추락·낙상(37.8%)과 둔상(30.9%)이 가장 많이 발생
- 질식의 경우 입원율(25.7%) 및 사망률(10.2%)이 높아 각별한 주의 필요
- 시간대별 영유아 손상→ 19시-21시 가장 많이 손상 발생(34.3%)
- 손상 발생이 가장 많은 장소는 거실(40.7%), 이어서 방(39.1%), 부엌(10.1%)순으로 나타남
질병관리청은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2026-2024년) 자료 중 7세 이하 영유아가 집 안에서 손상을 입은 사례 249,934건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영유아 손상예방을 위한 교육자료를 배포한다.
이번 자료는 보호자용 소책자, 영유아 놀이형교육,교재, 교육동영상 등을 포함하여 다각도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관련하여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영유아 손상은 대부분 보호자에게 익숙한 집안에서 평소와 다르지 않은 일상생활 중에 발생할 수 있다고 하였으며 특히 1세 이상 유아는 활동량이 늘어나고 위험을 예측하기 어려운 시기임으로 거실과 바닥, 가구주변 등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보호자의 세심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보호자용 소책자, 영유아 놀이용 교육교재, 카드뉴스, 교육동영상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 질병관리청 누리집 → 알림자료 → 홍보자료
- 국가손상정보포털 → 자료실 → 수칙 및 지침
[기사출처: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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