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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보] 출판 및 공연 '배리어프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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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5-07-2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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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위한 문화 접근성, 아직도 부족

 - 미술관, 공연장. 출판물 등 주요 문화 영역에서 장애인 접근을 고려한 환경과 콘텐츠 부족

 - 단순한 물리적 접근성 개선을 넘어 장애인의 관람 방식, 정보 수신 방식, 참여권을 반영한 접근 필요


▶ 문화계의 변화, 배리어프리 시도 확산

 - 국립극장 : 장애인 배우가 직접 출연하는 공연 제작

   (예: 뇌병변 장애인 '틴에이지딕' / 청각장애인 '우리 읍내' / 수어와 판소리 결합 '맥베스'

   → 자막과 수어 제공을 넘어, 컨텐츠 자체에 장애인 경험을 반영한 사례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 시각 장애인도 오페라를 즐길 수 있도록 무대 미니어처 제공, 음성 해설 이어폰 장착 등 고령자 등 문화소외계층의 이해도 함께 높임


 - 출판사 문제 (배우 박정민 설립) : 영화같은 오디오북 '듣는 소설' 개발

  → 시각장애인을 위한 출판 과정의 중심에 둔 제작방식

  → <첫 여름, 완주>는 종이책 이전에 오디오북으로 먼저 출시


배리어프리 문화가 퍼지고 있는건 참 다행입니다

이런 변화가 특별한 일이 아니라 당연한 일이 되는 날까지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계속 바꾸고 만들어가겠습니다 !!


한경ESG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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