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Healing Time 보호자휴식 프로그램 6회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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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문화지원팀에서는 5월 16일(수) 보호자휴식프로그램 “Mother’s Healing Time”
상반기 마지막 6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머니들은 직접 구운 스콘과 맛있는 빵을 가지고 오셔서 이야기 나누며 프로그램이 시작을 기다렸습니다.
이번 6회기에는 프로그램의 취지 및 목적에 대해 다시 한번 설명하고 그동안 진행했던 이야기 주제,
체험활동에 대해 안내한 후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해하셨지만 이야기나누기 시간이 부족했다는 의견이 높았는데요,
하반기 새롭게 진행될 보호자 휴식 프로그램 “Mother’s Healing Time”은 어머니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1회기는 “이야기 나누기”, 2회기는 “체험활동”으로 구분하여 프로그램에 더욱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야기 나누기” 시간에는 카페, 수목원 등 외부에 나가 진행함으로써
힐링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하려 합니다.
“제 이야기를 친구들한테 이야기할 때에는 공감 받는 느낌이 들지 않았거든요.
비슷한 상황을 공유하고 있어 힘든 이야기를 하면 함께 공감을 얻을 수 있어 힐링의 시간이 되었어요”,
“매번 참여할 때 마다 작품을 만들어갈 수 있어서 뿌듯했어요” 등
함께 참여한 어머니들의 소감과 희망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들으며
6회기 프로그램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체험프로그램은 “냄비 받침 만들기”
중앙에 도자기로 디자인되어 있는 나무 냄비 받침에 페인팅칠과 코팅작업, 스템프를 찍어 완성하는 체험인데요, 자체 디자인이 너무 예뻐 어머니들에게 인기가 높았습니다.
나만의 냄비 받침에 페인팅 작업을 하며 열중하고 계시는 어머님들~~~
짜잔!!! 드디어 냄비 받침이 완성되었습니다.
“너무 예뻐서 냄비 받침으로 쓰기에는 아까운데요”, “너무 예쁜데요?
2개씩 만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라며 즐거운 분위기 속 체험활동이 종료되었습니다.
올해 신규로 진행한 보호자휴식 프로그램 “Mother’s Healing Time”은
함께 참여한 어머니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여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하반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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