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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평창동계패럴림픽 "올림픽의 감동을 다시한번 Lets go! 평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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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0회 작성일 18-03-1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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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서비스지원팀에서는 313일부터 15, 23일동안

강원도 평창으로 패럴림픽을 관람하러 다녀왔습니다

이번 캠프는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에서 주관하고 GKL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어

우리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분들과 삼성소리샘복지관 이용자들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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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강원도 평창으로 떠났습니다.

참여자분들은 “23일은 처음이라 너무 설레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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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복지관에서 처음으로 제일 길게 가는 것 같네라며

 들뜬 마음으로 23일의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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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에 도착하기 전에 봉평 메밀국수를 맛보고 가는 건 당연지사,

이효석 생가 옆에 있는 맛 집에서 맛있는 메밀국수와 감자떡을 먹고 이효석 생가를 구경한 뒤,

 이효석 문학관으로 이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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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용자분들이 올라가기엔 다소 경사가 있어서 걱정이 되었지만

이런 날은 좀 걸어도 돼!!” 

날씨가 봄이라 그런지 기분이 너무 설레고 좋아요라며 이효석 문학관까지 기쁜 마음으로 올랐습니다.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답답한 속이 뻥하고 뚫리는 것 같다며 다들 좋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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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문학관에서 해설을 들으며 관람하고 메밀꽃 필 무렵에 대해 이야기 나누시며

다음에 꼭 메밀꽃을 보러 오고 싶다는 포부를 보이기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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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으로 허브나라로 이동!!!

허브나라에서 향초와 석고방향제 만들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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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향초 안에 나만의 수족관을 만들며, 내가 원하는 허브향을 열심히 선택하며 만들기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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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잘 만들어서 우리 손녀딸 줘야지” “난 우리 아들한테 줄 거야라며

열심히 집중하는 우리 어르신들!!

허브나라에서 체험도 하고, 피로에 좋은 허브향을 마음껏 마시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저녁식사로 맛있는 오리고기를 먹고 숙소인 휘닉스파크에서 파트너와 자유시간을 보내며

즐거웠던 1일차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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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맛있는 조식을 먹고 에코백 만들기 활동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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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크릴 물감으로 내가 좋아하는 색상들을 열심히 에코백에 찍어 바르며

 마음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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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작품을 들고 다같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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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저녁에 패럴림픽을 응원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든든하게 소불고기를 배 부르게 먹었습니다.

아마 소 한 마리를 잡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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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강릉에 있는 커피박물관으로 이동하여 핸드드립 커피 체험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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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내린 커피 시향과 시음을 하며 오늘 밤에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잠을 못 잘 것 같은데..”라고

걱정도 하셨지만 함께 하는 기쁨에 걱정도 잠시 서로 내린 커피를 나눠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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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왔으니~~ 봄바람도 불겠다.. 강릉항에 내려 바다를 잠시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Let’s go 평창을 한 글자씩 들고 단체 사진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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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를 몇 년 만에 보는거야..” “바다를 보니 마음이 너무 좋네라며

다들 기쁜 마음이 한껏 더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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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인생샷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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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분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함께 동행한 선남선녀 우리 직원들 얼굴에도 미소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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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올림픽을 보러 가기 전에 올림픽 체험관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패럴림픽의 마스코트 반다비와 인증샷은 빠질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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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관에서 체험도 해보고 여기서도 빼놓을 수 없는 단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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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럴림픽 경기로 아쉽게 한국 경기는 보지 못했지만

 아이스하키 경기로 노르웨이와 일본의 경기를 관람하러 경기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경기장 안에는 관람을 하러 온 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었는데,

이 안에 우리가 함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흥분되고 긴장되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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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시작되고 아이스하키라는 생소한 경기에 참여자분들이 경기 관람이 재미없으실까.. 하는

 걱정도 잠시,

경기를 중계까지 해주시며 화이팅!화이팅! 목청껏 응원하고,

내가 언제 두 번 다시 패럴림픽이란 걸 보러 오겠어라며 눈물을 글썽이면서

모두 아이스하키 경기에 흠뻑 빠져 즐거워하셨습니다.

 

이렇게 2일차 밤은 패럴림픽의 여운을 가지고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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