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일상생활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서비스 “호비(Hope Be=희망이 되다)하우스”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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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지원팀에서는3월20일(월) 오산시푸른봉사회와
일상생활지원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서비스를 1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가정은 보호자 혼자 직장생활과 두 자녀를 양육 그리고 살림을 챙기고 있어 살림에는 방치된 상황으로
사례 이용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의 도움을 주고자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로 정리를 하였습니다.

보호자의 직장생활로 자녀들이 안전한 주방 사용과 귀가 후 편히 쉴 수 있도록
거실과 주방 정리를 하였습니다.

베란다와 출입구에 있는 신발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분리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통해
쾌적한 현관과 베란다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둘째 자녀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함께 정리하며 깨끗한 집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주었고 주거정리가 마무리 되어 갈때에는 둘째자녀가 흥얼거렸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버리고 싶은 물건을 버린것과 정리정돈된 집을 보니 절로 노래가 나와요 ” 라고
소감을 표현하는 등 주거환경개선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였습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서비스를 통해 사례관리 이용자와 보호자가 가지고 있던 정리정돈에 대한
부담을 완화할 수 있었으며 가정 내 쾌적하고 넓은 주거공간을 확보하여 안전한 주거공간을 조성할 수 있었습니다.
글/사진 이미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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