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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권익옹호사업 "볼륨을 높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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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6회 작성일 20-11-1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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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지원팀에서는 복지관 1층 프로그램실에서 대면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11/5()에는 자신의 목소리와 의견에 대해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연습해보는 자기PR교육,


11/12()에는 진술조력인과 신뢰관계인 제도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사법절차지원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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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자기PR교육서정백 강사님이 참여자의 목소리를 들으며


조금 더 나의 의사를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개별 코칭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목소리가 화난 듯해서, 목소리가 떨려서, 더듬거려서 등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였고 있는 그대로의 목소리가


충분히 괜찮음을 인정받으며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였습니다.


또한 감정카드를 통해 부정적 감정이 생겼을 때


나는 어떠한 유형인지 알아보고 감정조절을 연습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로 잠시나마 얼었던 마음을 녹이고자


서로에게 인사를 나누며 커피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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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통해 참여자들은


내 목소리가 있는 그대로 괜찮다고 인정받아서 좋았다.”


감정카드를 통해 나는 부정적 감정이 들 때 어떠한 유형인지 알 수 있었다.

감정조절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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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사법절차지원교육은 법무부로부터


진술조력인으로 자격을 부여받은 장정은 선생님


진술조력인제도, 신뢰관계인제도, 형사사법의 절차에 대해 알아보며


진술조력인과 신뢰관계인의 차이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참여자들은 강의를 듣고


잘 몰랐던 진술조력인, 신뢰관계인 제도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나도 문제가 생겼을 때 신뢰관계인 제도를 활용해야겠다.”


성범죄와 관련한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대응할 수 있도록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님들도 이 강의를 들으면 좋을 것 같다.”


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그동안 복지관 홈페이지와 권익옹호사업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만 강의를 듣던 참여자들이 오랜만에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함께 강의를 들으며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힘을 더 얻을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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