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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차 정서지원서비스 We(우리) 하나되는 여행 "위·하·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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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1회 작성일 19-08-0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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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지원팀에서는 731() 20191차 정서지원서비스

?? We(우리) 나되는 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정서지원서비스는 사례관리 이용자 가정 중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장애여성을 위한 여행으로

3명의 어머니들,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제부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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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후 궂은 날씨로 인해 비가 왔지만

차안에서는 이게 얼마 만에 가는 여행인지 몰라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마음껏 표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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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을 건너 도착한 제부도 등대와 바닷가!

흐린날씨에도 어머니들은 와~바다다!라고 외치며

사진을 찍고 주변을 둘러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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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 온 어머니는 아이와 함께 추억사진을 찍고

자녀를 집에 두고 온 어머니는 바다를 보며

잠시 혼자만의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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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추억을 기념하며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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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구경한 후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배도 든든히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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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식식사 후 엄마들의 수다시간!

어머니들은 얼굴은 알고 있지만 자녀양육과 일상생활의 어려움으로

만날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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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못했던 가족이야기, 자녀양육방법 등을 공유하고,

게임을 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등 누구의 엄마가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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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하내테마파크에서 도자기체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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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들은 강사의 설명을 듣고 자신이 만들고 싶은

컵과 장식 등을 신중히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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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들어 본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어느새 완전 몰입해 집중하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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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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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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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한 이용자분들은 애기하고도 즐겁게 보내고,

봉사자 선생님들이 애들을 봐줘서 정말 친구들하고 온 것처럼 재미있었어요

다시 또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집에서 애기 보고 있는 애기 아빠한테 더 잘해줘야겠어요,

그래야 또오죠라며 소감을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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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장애여성들이 자녀 양육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또래의 어머니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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