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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직업적응훈련 및 위빙라이프 지원사업 캠프 "마음틔움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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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4회 작성일 19-04-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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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팀, 서비스지원팀에서는

4/4() ~ 4/5() 12일 경주로 "마음틔움 together"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각 장애의 유형, 연령, 이용하고 있는 프로그램 등이 다르지만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틔움버스 지원을 받아, 여행을 계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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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행 당일!

직업적응훈련생, 위빙라이프 지원사업 참여자 등에게 서로 연합하여 함께 가는 것임을 설명하고 사전에 에티켓 등에 대해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먼-거리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경주로 가는 중간 휴게소에 들려 맛있는 것도 나눠 먹으니 어느새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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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에는 교촌마을을 방문해 위빙라이프지원사업 참여자들의 장기!!

공방에서 매듭팔찌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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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체험이 익숙하지 않은 몇몇 직업적응훈련생들에게 여성장애인분들이 관심을 갖고

팔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며 멋진 매듭팔찌를 완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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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코스는 대한민국 사적이자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를 방문했습니다.

천천히 자연을 둘러보며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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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에 도착한 직업적응훈련생과 위빙라이프 지원사업 참여자들은

자신들의 소원 말하기도 하고, 불국사를 둘러보며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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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저녁-

경주의 야경이 보고싶다면? 동궁과 월지로 가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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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부시게 아름답고, 예쁜 야경 밑에서 이 포즈, 저 포즈를 취하며

저마다 추억만들기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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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위빙라이프 지원사업 참여자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요리조리!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넣으면 더 맛있을까?” “2개 먹어야지~” 하며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

든든하게 배를 채웠으니 다음 일정으로 출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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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내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유산으로 지정된 양동마을을 방문해

전통약과 만들기 체험을 경험하였습니다.

약과를 처음 만들어 본 직업적응훈련생들과 위빙라이프 지원사업 참여자들은

호기심과 신기함을 갖고 서로 힘을 모아 전통약과 만들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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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들까?, 저렇게 만들까?” 등을 고민하는 모습에서 장인의 정신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새로운 체험활동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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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2일 캠프가 종료되었고 직업적응훈련생과 위빙라이프지원사업 참여자들은

봄의 향기를 맡으며 12일 캠프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에 대해서 알지 못하였던 참여자들은 서로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웃으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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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을 통해서 직업적응훈련생들은

훈련생들과 함께 여행을 가서 너무 좋았어요.”

약과만들기, 팔찌 만들기, 불국사 관람 너무 재미있었어요.”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등의 소감을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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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빙라이프지원사업 참여자들은

다 같이 화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발달장애인친구들과 느끼고 공유하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고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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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를 계기로 앞으로도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분들이

서로를 더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으로 함께 할 모습에 기대를 부탁드리며~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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