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늘해랑학교 겨울방학 주인공은 나야나 2주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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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강화지원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지원사업인
늘해랑학교 “겨울방학 주인공은 나야 나“ 2주차를 진행하였습니다.
22일에는 현장체험학습으로 안성팜랜드를 다녀왔습니다.
제일 먼저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만들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피자강사님의 말씀을 따라 토핑을 하나씩 하나씩
“저희는 선생님 얼굴을 만들꺼에요.”
“저는 이거 싫어서 친구 줬어요.~”라며
자기들만의 피자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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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만든 후 이동하며 포토타임!!
봉사자 선생님들과 달리기시합도하고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새, 돼지, 강아지들의 공연을 보기도하고
동물친구들과의 직접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눈썰매타기!!
처음에는 무섭다고 같이 타자는 아이들은
어느새 “선생님 저 다녀올께요~”라며 혼자서 씩씩하게 눈썰매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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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에는 지난 1주에 이어 2주차에도 난타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1주차 난타시간보다 더욱 열심히 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눈과 귀가 즐거워졌습니다.
“하늘보고 별을따고 땅을보고 농사짓고~” 배운 가락을 흥얼거리며
두둥, 두둥 !
오후에는 동화구연 수업이 진행되었는데요.
모두들 집중해서 알록달록 거북이 등껍질을 완성하였습니다.
“어때요? 선생님 혜원이랑 제꺼 이쁘죠?”
24일에는 키자니아 직업체험관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키자니아 직업체험관을 가기 전 자신의 장래희망을 먼저 조사하여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을 먼저 고르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자기가 체험하고 싶은 곳에 바로 가서
줄을 서서 체험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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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는 의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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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는 공룡 좋아해서 화석연구소갈래요”라며
자기가 체험하고 싶은곳에 갔습니다.
직업체험을 하며 아픈사람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기도하고,
뚝딱뚝딱 요리사가 되기도하고, 멋있는 경찰이 되어
미래의 멋진 모습을 상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5일 오전에는 나만의 티셔츠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강아지, 문어, 사인 등 맘에드는 그림을 골라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졸업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의 활동영상을 보고 졸업증과 선물을 받으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였습니다.
“선생님 헤어지기 싫어요~”
“우리 봄방학에도 보는 거죠?”라며 아쉬워하는 아이들과
“저 다음주에 또와요!안녕히계세요”라며 후다닥가는 아이들
모두에게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바랍니다.

천사같은 16명의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어 2주동안 너무 즐거웟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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