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늘해랑학교 겨울방학 주인공은 나야나 1주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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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문화지원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지원사업인
1차 늘해랑학교 “겨울방학 주인공은 나야 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날인 1월 15일 오전에는 서먹한 사이를 풀기 위해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신을 소개하는 그림을 그리고 앞에 나와서 발표까지!!
친구의 이름을 외우고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오후에는 인권교육-성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강사님의 교육과 실습을 통해 몸의 소중함을 알고
스스로가 지켜야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펄러비즈와 마술종이를 이용해 나만의 악세사리를 만들었습니다.
16일 오전에는 신나는 난타교육을 하였습니다.
덩덩 궁따쿵 궁따궁~♪
강사님의 박자에 맞춰 신나게 두들기며 난타매력에 푹빠졌습니다.
오후에는 동화구연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방귀시합”이라는 도서로
책을 읽고 만들기 활동을 하며 친구들이랑 풍선을 이용해
종이를 제일 많이 날리는 대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직접 슈퍼마켓에 가서 부모님의 심부름 미션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물건사기도 척척! 어려운일을 우리 친구들이 또 해냅니다. ^^
17일에는 코엑스 아쿠아리움으로 현장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미션지에 따라 도장도 찍고
이곳 저곳에서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10.1[0].jpg](/bbs/pds/board/5/images/10.1%5B0%5D.jpg)
“선생님 가오리 좀 보세요~너무 귀여워요”라며 신기해하였고
“선생님 저도 찍어주세요!”라고 반갑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물고기와 상어의 매력에 푹~빠져 즐거워하는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는 담당자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18일 오전에는 천연 화장품 만들기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강사님의 말씀을 따라서 천천히 수행하다보니 어느새 나만의 로션 완성!
참여한 친구들은 “선생님 너무 부드러워요~ 집에 가서 빨리 바르고 싶어요!”라며
뿌듯해했습니다.
오후에는 다양한 운동기구들을 이용한 특수체육 활동을 하였습니다.
친구들이랑 뛰어보기도하고 장애물 넘기도 하며 즐거운 체육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은 아이들이 기다리던 요리교실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요리는 아이스크림쿠키를 만들었는데요.
아이들이 기다린 수업이다보니 다들 열정적이였습니다.
오른손으로 돌리고 왼손으로 돌리고~
“선생님! 쿠키가 차가우면 어떡해요? 제동생 차가운거 못먹는데..”라며
차가운 아이스크림 쿠키일까 귀여운 걱정을 하기도 하였지만
완성된 쿠키를 보며 안심하고 먹었습니다.
19일에는 도자기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반죽을 가지고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면서 이쁜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었습니다.
오후에는 보라매안전체험관에 방문하여 지진과 태풍이 났을 때
대피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습을 하였습니다.
불이 났을 때 직접 불을 꺼보기도 하고
지진이 일어났을 때 대피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눈높이 수업으로 아이들 한명 한명씩 체험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일주일에도 알차고! 즐거운! 수업이 진행 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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