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보호자휴식 프로그램 “Mother’s Healing Time”(7회기, 8회기) 진행
페이지 정보

본문
![0._메인[20].png](/bbs/pds/board/5/images/0._%EB%A9%94%EC%9D%B8%5B20%5D.png)
가족문화지원팀에서는 11월 28일, 12월 5일 하반기 보호자 휴식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1월 28일에는 『우리 자녀가 최고예요!』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녀에게 초점을 맞추어 우리 아이가 잘하는 활동, 좋아하는 활동,
어떨 때 가장 사랑스러운지, 자녀의 미래계획, 우리 자녀에게 바라는 점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1[184].jpg](/bbs/pds/board/5/images/1%5B184%5D.jpg)
“우리 아이는 운동을 너무 잘해서 나중에 운동선수로 키우고 싶어요”
“우리 아이는 집을 너무 좋아하는데 가끔 집에서 엉덩이를 씰룩 거리면서
춤을 추면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더라고요”하는 어머니의 이야기에
“맞아요, 저도 봤어요. 너무 예뻐요” 라고 함께 공감했으며,
자녀에게 바라는 점으로는 “지금처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라는
이야기가 공통적으로 나왔습니다.
![3[209].jpg](/bbs/pds/board/5/images/3%5B209%5D.jpg)
이야기가 끝난 후 자녀의 미래계획과 관련하여 『발달장애인 성인기 진로 계획』 에 대해 안내했습니다.
아직은 먼 미래 이야기 같지만 초, 중,고등학교 의무교육을 마치면
성인 발달장애인의 독립과 자립은 매우 중요한 문제인데요,
어머니들은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질문하면서 적극적으로 경청했습니다.
12월 5일 수요일은 체험 프로그램으로 12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양초 센터피스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2018년 마지막 체험인 만큼 재료도 듬뿍, 다양했는데요,
프로그램실은 피톤치드 향이 퍼져나갔으며
“재료를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네요” 라며 기대했습니다.
플로럴폼에 비단향, 천일홍, 솔방울, 홀리 등을 꽂으며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나갔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집중하고 있는 어머니들!!
“오늘은 양초를 켜고 와인 한잔 마셔야겠네요”
만든 작품을 보며 뿌듯해 하셨습니다.
함께 만든 센터피스가 12월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환한 등불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는 Mother’s Healing Time 마지막 시간인데요,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이전글2018년 솔루션회의 진행 18.12.10
- 다음글제이비피코리아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18.12.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