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지원팀, 시민옹호사업 “짝꿍” 상호이해교육 진행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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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지원팀에서는 시민옹호사업 “짝꿍” 집단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이번 집단교육은 시민옹호인과 피옹호인이 함께 ‘나’의 마음을 만져주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상호이해교육을 진행했어요


쉬는 날 보통 무엇을 하는지 이야기를 나누자 참여자들은
“저는 쉬는날 책보는 것을 좋아해요.”
“저는 친구만나서 쇼핑하고 맛있는 음식 먹는 것 좋아요.”
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본인이 외향형인지 내향형인지를 이야기하며
어떠한 환경을 더 편안하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떤 사람들이 나에게 불편하고 다가가고 싶지 않은지 이야기를 나누자
“나는 말많은 사람이 싫어요. 왜냐하면 이간질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동네에서도 이간질 안 하는 아랫집 언니랑만 이야기해요.”
“저도 말많은 사람이 싫어요. 왜냐하면 말이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말이 느리고 버벅거린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라고 이야기하며 말 속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신념을 발견하였습니다.


2시간 동안 나의 마음 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그려보고,
평소 좋지 않은 상황에서 어떠한 감정을 주로 사용하는지를 알아보며
나의 마음을 만져주고 다른 사람들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걸음 더 서로에게 다가가는 기분의 상호이해교육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서로에게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 되어줄 “짝꿍”의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글/사진 서예지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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