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지원팀, ‘꽃보다 청춘’ 텃밭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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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부터 진행되었던
‘꽃보다 청춘’ 텃밭 프로그램이 어느덧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을 앞둔 만큼 어떻게 마무리를 하면 좋을까 고민했으나,
역시 겨울에는 김장을 빼놓을 수가 없죠??
이에 ‘꽃보다 청춘’ 멤버들과 함께 김장을 하고
맛있는 보쌈을 나누어 먹으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성 참여자들은 별다른 설명 없이도 ‘척척’ 능숙하게 김장을 했고,
남성 참여자들도 작년에 경험해봤던 만큼
올해는 한층 더 능숙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꽃보다 청춘’ 멤버들은 ‘내년에는 더 많이 해도 되겠어’
‘이 정도는 너무 쉽지’라며 강한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김장김치하면 보쌈도 빼놓을 수가 없죠?
‘일하고 먹으니까 더 맛있네’
‘다 같이 먹으니까 더 좋아’
추운 날씨 일하고 먹는 보쌈과 컵라면은 어떤 음식보다 맛있었습니다????

올해 열심히 참여해주신 ‘꽃보다 청춘’ 멤버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2회기 활동도 잘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꽃보다 청춘’ 파이팅!??
글/사진 신나라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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