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은 우리 것" 2018년 설명절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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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지원팀에서는 2월 12일(월) 구정을 맞이하여 재가장애인분들과
“새해 복은 우리 것” 2018년 설명절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오전에는 재가장애인, 직업훈련생들과 오산매홀로타리클럽 봉사자들이 함께
노릇노릇 맛있는 전을 부쳤습니다.
정성껏 부친 전은 참여하지 못한 재가장애인 가정에 배달하기 위해
포장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냄새만 맡아도 군침이 도네요”
“너무 맛있어요. 혼자서 전 부치기 힘든데 다같이 하니 진짜 명절같고 좋네요”
서툴러도 함께하니 즐거워요. ^^
다른 조에서는 하이트진로에서 후원해준 만두를 가지고
참여자들과 직원들을 위해 맛있는 떡만둣국을 만들며 점심식사를 준비하였습니다.

만둣국을 만들어주신 참여자분들은
“직원들이 맛있게 먹어주니 보는 내가 다 기분이 좋네요”
“다들 만둣국 드시고 좋아해주셔서 너무 좋아요”라며 뿌듯해하셨습니다.
오후에는 신나는 윷놀이 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
으쌰으쌰, 파이팅!! 힘찬 응원소리와 함께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윷이요!!
예선전을 통해 결승전까지 올라와 다들 서로의 팀을 응원하며
웃음이 떠나지 않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에 우승한팀도 비록 우승을 하지 못한 팀도
서로를 격려하는 얼굴에는 웃음기가 가시질 않았습니다.
“새해 복은 당연히 우리 모두의 것이겠죠?”
다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2018년에도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뛰며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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