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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스토리] 2019년 3월, "자원봉사는 저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줘요" 이경숙 자원봉사자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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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12회 작성일 19-03-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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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월의 자원봉사자는 바로바로 매력적인 목소리를 지닌 이..숙 자원봉사자!

이경숙 자원봉사자와는 2016년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낭독봉사자를 참여하며 처음 만났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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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봉사자 1기로 만나 꾸준히 활동해오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2019년도에도 계속해서 함께 해주기로 하였는데요!

따뜻한 마음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나눔을 실천하며,

 2019년에는 인형극봉사 까지 실천해주실 이경숙 자원봉사자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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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낭독봉사자로 활동 중이며,

2019년에는 새롭게 인형극 봉사를 시작한 이경숙이라고 합니다.

 

Q.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016년 여름에 제가 손목을 다쳐서 깁스를 하고 일을 쉬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장애인들이 눈에 보이며 장애인들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복지관에서 낭독봉사자를 모집 하고 있는 것을 보며

책을 좋아하는 내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목소리라도 나눔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 시작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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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어떤 봉사활동을 하고 있나요?

저는 2016년 낭독전문봉사자 1기로 시작하여 지금까지 활동을 하고 있어요.

낭독봉사활동을 통해 시각장애인들 위한 음성도서를 만들고, 복지관 소식지와 시정소식지에도 참여하였지요.

부족하지만 꾸준하게 열심히 참여하다보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 벌써 3기 후배 봉사자들을 만나게 되었네요.^^

! 이번년도에는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인형극 2기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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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봉사활동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처음에는 혼자 낭독을 하면서 내 목소리를 듣고 생소했어요! 그러다가 익숙해지니 괜찮아졌지만요.

그런데 더 기억에 남는 건 낭독을 하고 편집하는 과정에서 삭제와 끼어넣기를 반대로 했어요.

다시 들어보고 얼마나 당황했는지 그래도 그 다음부터는 실수를 안해요.^^

아직도 이때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Q.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 하고 싶은 한마디

아마추어인 제가 정기적으로 봉사자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진행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덕분에 지금껏 용기내서 전문봉사자로 활동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시고 아낌없이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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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나에게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이란?

평범하게 사회생활을 하던 제가 마이크 앞에서 성우처럼 낭독봉사를 하고,

배우처럼 인형극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요술집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etc_14.gif?v=2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3-12-27 13:28:14 자원봉사 스토리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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