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스토리] 2017년 12월, Oh! 드리미(Dream+Me)’ 우리는 꿈을 꾸는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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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을 마무리해줄 자원봉사자는 바로바로바로!!!
Oh! 드리미(Dream+Me) 서포터즈
Oh! 드리미(Dream+Me) 서포터즈는 2017년 9월부터 시작되어 12월에 마무리되었는데요,
복지관의 사업팀(기획운영, 서비스, 역량강화, 직업지원)에 배치되어 복지관의 전문자원봉사자로서 활동을 해주었습니다.
짧으면 짧고, 길면 긴 3개월 동안의 서포터즈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직업지원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채은, 이건희, 정유진, 조광희입니다~!!
Q. 직업지원팀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A. 직업지원팀에서는 성인기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직접 대상자분들과 활동하고, 직업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아! 저희들 모두 직업재활학과여서 직업지원팀 활동에 관심이 아주 많거든요.
Q. 직업지원팀 활동을 하면서 느낀점이 있나요?
A. 이건희: 훈련생을 대하는 방법과 작업 환경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고요, 지속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직업지원의 다양한 훈련 및 진행방법을 알고 싶어요.
A. 조광희: 처음에는 훈련생과 친해지는게 어려웠는데 꾸준한 활동을 통해 훈련생과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아요.
A. 박채은: 직업지원팀 활동을 통해 책으로 배우는 내용을 직접 실천하고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다음은 역량강화지원팀에서 활동하는 조승범, 최귀재, 방주희 학생을 만나봤습니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역량강화지원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승범, 최귀재, 방주희입니다. 저희는 역량강화지원팀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도서 편집과 초등발달장애아동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Q. 활동을 하면서 느낀 소감한마디 해주세요.
A. 조승범: 아이들을 좋아해서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하게 됐는데요,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혹스러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양한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A. 방주희: 저는 방과 후 프로그램에 수요일 마다 참여하는데 체육프로그램이어서 체력적으로 조금 힘이 들지만! 수요일마다 운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웃음)!!!!
A. 최귀재: 처음에 낭독봉사에 관심이 있어 음성도서 편집에 참여하게 됐는데, 평소 읽지 않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웃음)
서비스지원팀에서는 재가장애인의 정서지원과 사례관리를 위해 직접 대상자를 만나고 있는데요, 우희지, 이연주, 정현빈, 홍나경 학생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Q. 활동을 하면서 느낀 소감한마디 해주세요.
A. 우희지: 1학년이여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제약이 많았는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하나씩 할 수 있다는 것에 설레고 매력을 느껴요.
A. 이연주: 사례관리를 위해 사례관리 교육과 그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받으면서 점점 사례관리를 제대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A. 정현빈: 사회복지학을 배우는 입장으로서 사례관리가 사회복지사에게 중요한 분야인데 서포터즈를 통해 사례관리를 접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교육해주신 권미사 팀장님 감사합니다(웃음)
A. 홍나경: 사례관리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자원봉사자가 되어 가는 느낌이여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지막으로 기획운영지원팀에서 취재, 촬영, 편집 등 복지관 홍보활동을 위해 도움을 준 민성화, 박윤정, 우민정 학생을 만나보겠습니다.
Q. 활동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좋았던 점 얘기해주세요.
A. 우민정: 홍보관련된 활동이 처음이여서 촬영, 편집 등 시간이 많이 걸려 어려웠지만, 복지관 소식지에 우리들이 조사한 기사가 실린다는게 기대되고 좋아요.

A. 박윤정: 다양한 교육과 체험 활동을 하면서 전문 자원봉사자가 되어가는 것을 느꼈어요. 홍보라는 분야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홍보서포터즈에 참여해서 기사를 작성하고 사진을 편집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A. 민성화: 교육만 듣는게 아니라 광고박물관도 가고 기관홍보 등 야외에서 했던 활동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좋았어요. 아쉬웠던 점은 소식지 편집이 어려워서 아직 기술이 부족한거 같아서 아쉬움이 있어 내년 활동에는 더욱 열심히 배우고 활동하겠습니다!
2017년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위해 열정을 보여준 14명의 서포터즈에게 감사인사 드리며, 2018년도의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서포터즈는 잠깐 휴식기간을 가진 후 2018년도에 돌아오니 기다려주세요~!
이상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대학생 서포터즈 Oh! 드리미(Dream+Me)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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