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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스토리] 2017년 12월, Oh! 드리미(Dream+Me)’ 우리는 꿈을 꾸는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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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7회 작성일 17-12-2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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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월을 마무리해줄 자원봉사자는 바로바로바로!!!

Oh! 드리미(Dream+Me) 서포터즈

 

Oh! 드리미(Dream+Me) 서포터즈는 20179월부터 시작되어 12월에 마무리되었는데요,

복지관의 사업팀(기획운영, 서비스, 역량강화, 직업지원)에 배치되어 복지관의 전문자원봉사자로서 활동을 해주었습니다.

짧으면 짧고, 길면 긴 3개월 동안의 서포터즈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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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직업지원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채은, 이건희, 정유진, 조광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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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업지원팀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A. 직업지원팀에서는 성인기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직접 대상자분들과 활동하고, 직업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 저희들 모두 직업재활학과여서 직업지원팀 활동에 관심이 아주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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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업지원팀 활동을 하면서 느낀점이 있나요?

A. 이건희: 훈련생을 대하는 방법과 작업 환경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고요, 지속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직업지원의 다양한 훈련 및 진행방법을 알고 싶어요.

A. 조광희: 처음에는 훈련생과 친해지는게 어려웠는데 꾸준한 활동을 통해 훈련생과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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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정유진: 직업지원 훈련 일지도 써보고, 교육도 받으면서 더 노력하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어요.

A. 박채은: 직업지원팀 활동을 통해 책으로 배우는 내용을 직접 실천하고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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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역량강화지원팀에서 활동하는 조승범, 최귀재, 방주희 학생을 만나봤습니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역량강화지원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승범, 최귀재, 방주희입니다. 저희는 역량강화지원팀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도서 편집과 초등발달장애아동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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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활동을 하면서 느낀 소감한마디 해주세요.

A. 조승범: 아이들을 좋아해서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하게 됐는데요,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혹스러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양한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A. 방주희: 저는 방과 후 프로그램에 수요일 마다 참여하는데 체육프로그램이어서 체력적으로 조금 힘이 들지만! 수요일마다 운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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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최귀재: 처음에 낭독봉사에 관심이 있어 음성도서 편집에 참여하게 됐는데, 평소 읽지 않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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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지원팀에서는 재가장애인의 정서지원과 사례관리를 위해 직접 대상자를 만나고 있는데요, 우희지, 이연주, 정현빈, 홍나경 학생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Q. 활동을 하면서 느낀 소감한마디 해주세요.

A. 우희지: 1학년이여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제약이 많았는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하나씩 할 수 있다는 것에 설레고 매력을 느껴요.

A. 이연주: 사례관리를 위해 사례관리 교육과 그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받으면서 점점 사례관리를 제대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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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정현빈: 사회복지학을 배우는 입장으로서 사례관리가 사회복지사에게 중요한 분야인데 서포터즈를 통해 사례관리를 접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교육해주신 권미사 팀장님 감사합니다(웃음)

A. 홍나경: 사례관리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자원봉사자가 되어 가는 느낌이여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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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기획운영지원팀에서 취재, 촬영, 편집 등 복지관 홍보활동을 위해 도움을 준 민성화, 박윤정, 우민정 학생을 만나보겠습니다.

 

Q. 활동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좋았던 점 얘기해주세요.

A. 우민정: 홍보관련된 활동이 처음이여서 촬영, 편집 등 시간이 많이 걸려 어려웠지만, 복지관 소식지에 우리들이 조사한 기사가 실린다는게 기대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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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박윤정: 다양한 교육과 체험 활동을 하면서 전문 자원봉사자가 되어가는 것을 느꼈어요. 홍보라는 분야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홍보서포터즈에 참여해서 기사를 작성하고 사진을 편집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A. 민성화: 교육만 듣는게 아니라 광고박물관도 가고 기관홍보 등 야외에서 했던 활동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좋았어요. 아쉬웠던 점은 소식지 편집이 어려워서 아직 기술이 부족한거 같아서 아쉬움이 있어 내년 활동에는 더욱 열심히 배우고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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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위해 열정을 보여준 14명의 서포터즈에게 감사인사 드리며, 2018년도의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서포터즈는 잠깐 휴식기간을 가진 후 2018년도에 돌아오니 기다려주세요~!

이상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대학생 서포터즈 Oh! 드리미(Dream+Me)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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