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쎈빵에서 전해주신 귀한 마음, 잘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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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지원팀에서는 ‘고집쎈빵’에서 주신
따끈따끈하고 맛있는 빵을
복지관 사례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분들께 전달해드렸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얼굴을 뵙지는 못했지만
비대면으로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빵을 전달받은 임지은(가명) 님께서 기록해주신 말 입니다.
'천사'는 고집쎈빵 사장님이신데, 저희가 대신 인사를 받아서 민망해요.
귀한 나눔 해주신 ‘고집쎈빵’ 사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 / 신나라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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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ㅂㅈㅇ님의 댓글
ㅂㅈㅇ 작성일주변에 이웃을 생각하는 손길이 많아 우리 동네, 오산은 행복한 도시입니다!

ㅋㅌㅊ님의 댓글
ㅋㅌㅊ 작성일고집쎈빵 맛있어요

곰곰곰님의 댓글
곰곰곰 작성일임지은님의 글에서 따뜻함과 신남을 느낄 수 있네요. 나눔을 실천하는 고집쎈빵 감동입니다.

geegee님의 댓글
geegee 작성일고집센빵의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